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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이근 선임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경상남도의회는 7월 22일, 제435회 임시회 중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김이근(창원8)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이상주(창녕2)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방자치법' 및 '경상남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운영 조례'에 따라 설치되는 특별위원회로, 의원의 윤리 심사와 징계, 자격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의원의 윤리의식 제고와 청렴성‧책임성 확립을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김이근 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윤리의식을 높이고 의회의 품격과 신뢰를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바탕으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있는 의회상을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주 부위원장은 “위원장과 함께 위원 간 충분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윤리특별위원회가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13대 전반기 경상남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한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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