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종갓집도서관, ‘울산종갓집도서관을 담다’ 전시 재진행

경남 / 김예빈 기자 / 2026-07-22 19: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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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스케쳐스 울산’ 동아리 회원 사생(스케치) 작품 21점 전시
▲ 울산종갓집도서관, ‘울산종갓집도서관을 담다’ 전시 재진행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7월 22일부터 연말까지 울산종갓집도서관 1층 열린마루에서 ‘울산종갓집도서관을 담다’ 전시를 재진행한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어반스케쳐스 울산’ 동아리와 연계해 앞서 도서관 주간(4. 11.~4. 30.) 동안 울산종갓집도서관 1층 열린마루에서 ‘울산종갓집도서관을 담다’ 전시를 진행했다.

해당 전시가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자 울산종갓집도서관은 다시 한번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어반스케쳐스 울산’ 동아리 회원들이 울산종갓집도서관의 열람실과 로비, 서가 등 다양한 공간을 화폭에 옮긴 사생(스케치) 작품 21점을 만나볼 수 있다.

울산종갓집도서관 관계자는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 전시를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단체와 협력해 도서관을 지역 동아리의 활동 무대이자 모두를 위한 문화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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