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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중구, 5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중구는 지난 7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중구 자율방재단, 안전도시과, 동 주민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복로 시티스폿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구민들에게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알리고,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했고, 지진 발생시 행동요령 안내로 구민의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안내를 통해 재산 피해 지원제도 홍보에 힘썼다.
구청 관계자는 “매달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이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구민의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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