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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드림스타트 진로탐색프로그램『두근두근 나의 미래와 만나다』실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동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8월 13일 초등학교 4~6학년 아동 30명과 함께 『두근두근 나의 미래와 만나다』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미래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은 울산·포항 일대를 방문해 자동차 산업 및 철강 산업 분야의 기관을 견학하고 관련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각 산업의 현장과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을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직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과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꿈과 진로를 탐색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동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4개 분야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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