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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훈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밥상’ 행사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동래구 명륜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명륜동위원회(위원장 강명임)가 지난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밥상’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명륜동위원회는 관내 보훈 가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나눔 행사를 추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호국보훈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는 관내 보훈대상자 23명을 대상으로 코사지 달아드리기, 식사 대접, 성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강명임 위원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보훈대상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홍향숙 명륜동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 가족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나라 사랑 정신과 호국 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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