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사직지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및 환경 정비 실시

부산 / 박영진 기자 / 2026-06-22 15: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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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사직지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및 환경 정비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동래구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사직지회(지회장 이광용) 주관으로 ‘담배꽁초 버리지 말기 탄소중립 캠페인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무단 투기된 담배꽁초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구시민연합 회원들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근절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으며, 주요 도로와 골목길 일대에서 환경 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광용 지구시민연합 사직지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생활 습관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과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희섭 사직1동장은 “지역 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뜻깊은 활동을 펼쳐주신 지구시민연합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사직지회는 환경보호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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