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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북구 청년연합회, ‘걷고싶은 도심보행길’ 플로깅 활동 실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북구 청년연합회는 지난 21일, 금곡동 스페이스 119 일원에서 ‘걷고싶은 도심보행길’ 조성을 위한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년연합회 회원들은 금곡동 스페이스 119 일원을 함께 걸으며 보행로 주변과 인근 환경 취약구간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걷기와 쓰레기 줍기를 함께하는 플로깅 활동은 건강 증진과 환경보호을 동시에 챙기는 실천형 캠페인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서주영 회장은 “청년들이 지역을 위해 함께 땀 흘리며 걷고 정비하는 과정 자체가 큰 의미”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깨끗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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