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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광라이온스클럽 광산구 어르신 쉼터 후원금 전달식 사진.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광주 광산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대광라이온스클럽(회장 윤성주)가 24일 지역 어르신 쉼터(경로당) 쾌적한 운영을 위해 2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광산구 지역 내 어르신 쉼터 냉방용품 등을 마련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대광라이온스클럽은 취약계층 의료용품 지원, 주요 사회복지시설 배식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지역 어르신이 쾌적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신 윤성주 대광라이온스클럽 회장님과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광산구도 어르신들의 편안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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