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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상반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진구는 지역 내 일반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는 매년 3시간 이상의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진구지부(회장 오경석)는 지난 6월 15일, 17일 이틀간 구청 대강당에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를 대상으로 이틀에 걸쳐 총 349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식품위생법 및 정책 방향, 식품접객업 서비스개선 및 관련법령, 식중독 예방과 안전관리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영욱 구청장은 “정기적인 위생교육을 실시하여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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