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군포문화재단, 시민과 함께하는 생명나눔 헌혈운동 펼쳐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군포문화재단은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올해 두 번째 사랑의 헌혈운동을 2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운동은 군포문화재단 임직원뿐만 아니라 재단의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재단 활동가와 평생학습 강사들에게도 참여를 독려하며 생명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헌혈에 참여한 재단 활동가는 “문화재단의 다양한 지원 사업 덕분에 시민들과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얻었다”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응원을 조금이나마 나눔으로 돌려드리고 싶어 헌혈에 참여하게 됐다.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 큰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재단인 만큼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은 물론 활동가, 평생학습 강사 등 재단과 함께하는 다양한 구성원들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포문화재단은 매년 정기적인 헌혈운동을 비롯해 자원순환, 자원봉사 등 다양한 ESG 및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