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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의 기록,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 향상으로 이루어 집니다.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6월 25일 오후 3시, 관내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담당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학교생활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기록하는 핵심 문서로, 교원의 전문성이 가장 크게 발휘되는 영역이다. 이에 교육지원청은 기재의 정확성·객관성·교육성과 반영을 높이기 위해 실무 중심의 연수를 마련했다.
본 연수에서는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의 중요성, 2026학년도 개정사항, 기재시 유의할 점 등을 안내하고, 질문과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신봉자 교육장은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 역사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에 만전을 다해야 하며, 교육지원청은 현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의미 있게 기록해 학생의 미래를 든든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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