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체장애인협회 완주군지회 하계수련회

전북 / 김예빈 기자 / 2026-07-24 14: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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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교육부터 노래자랑까지… 회원 60여 명 소통의 시간
▲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완주군지회 하계수련회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완주군지회가 24일 삼례읍에서 장애인과 직원, 내빈 등 6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6년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완주군지회 하계수련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이 단체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자립 의지를 다지며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기회가 됐다.

수련회는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오찬과 레크리에이션, 노래자랑, 소통의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하계수련회가 회원들의 단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길 기대한다”며 “완주군은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완주군지회는 장애인편의기술지원센터 운영, 영호남 장애인 친선교류, 장애인자립장 선진지 견학 등 장애인복지와 편의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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