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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진문화재단, 서면 버스킹존서 여름밤 ‘DJ 버스킹’ 개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진문화재단은 오는 6월 27일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서면 젊음의 거리 부산진구 버스킹존에서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의 6월 기획공연 ‘TO OUR DJ BUSKING’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DJ FeFe의 디제잉으로 여름밤 서면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거리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 앞서 오후 8시 30분부터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가꾸!’(가면 꾸미기) 체험을 운영한다.
직접 만든 가면을 쓰고 버스킹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체험도 함께 마련된다.
부산진문화재단은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을 통해 매주 금·토요일 서면권역 버스킹존에서 다양한 거리공연과 기획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을 통해 서면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도심 속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거리공연 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한편, 부산진구청과 부산진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은 최근 KBS ‘생생투데이’ 기획 편성으로 서면권역 버스킹존과 '우수 버스커 내꺼 DAY'가 소개됐으며, 선정팀 박지훈TV가 KBS1 라디오 ‘부산의 오늘’에 출연하는 등 지역 예술인의 활동 무대 확대와 버스킹 문화 활성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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