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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호 존중의 날 맞아 직원 대상 생일 축하 행사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11일, 상호 존중의 날을 맞아 직원 간 배려와 존중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관장이 찾아가는 직원 생일 축하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조선진 원장이 생일을 맞은 직원 9명을 직접 찾아가 손편지와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어 근무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한 가족처럼 존중한다는 의미를 담아 존경과 감사의 꽃말을 지닌 카네이션을 함께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따뜻한 격려와 공감의 메시지를 나누며 직원 간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서로 배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무관은 “원장님께서 직접 찾아와 따뜻한 손편지와 꽃으로 마음을 전해 주시고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셔서 감동적이었다.”라며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과 함께 기관의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더욱 느끼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조선진 진로교육원장은 “진로교육원이 충북 진로교육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 모두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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