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니어클럽, 1,280명 어르신과 함께 2026년 노인공익활동사업 힘찬 출발

경남 / 김예빈 기자 / 2026-01-21 13: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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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니어클럽, 1,280명 어르신과 함께 2026년 노인공익활동사업 힘찬 출발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에서 운영중인 김해시니어클럽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김해문화원에서 2026년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ž활동교육을 실시하며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교육은 노인공익활동사업 시작에 앞서 참여 어르신들에게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업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기간 동안 어르신들은 안전수칙과 활동 시 유의사항,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사업 참여을 위한 준비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가 교육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임주택 대표이사는 “2026년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을 마친 후 노인공익활동사업 9개 사업에 참여하는 1,280명의 어르신들은 각자의 활동 현장에서 환경정비, 주차관리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수행하며 오는 11월까지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있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노인일자리 질적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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