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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이천시는 서희 선생의 외교적 통찰을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과 접목한 '서희선생과 AI, 시간을 넘나드는 지혜' AI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희 선생의 지혜로 현대 사회의 갈등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은 7월 8일부터 8월 14일까지 일반부·중고등부·초등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1인 1작품씩 이메일로 응모할 수 있다. 작품 규격은 인공지능(AI)로 제작한 20컷 이내 완결본(가로 1,500픽셀, 해상도 300dpi 이상의 JPG 또는 PNG 파일)으로, 접수 시 활용한 인공지능(AI) 프로그램명을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
수상자 12명에게는 이천시장상과 총 300만 원의 상금(최우수 5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10만 원)이 수여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첨단 인공지능(AI) 기술과 인문학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과학문화를 확산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제출서식은 이천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 및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공지사항)를 확인하거나 서희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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