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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사진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6월 29일 관내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진로직업교육은 서울 송파구 소재 키자니아 서울에서 진행됐으며,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배치된 학생 및 교원, 지도사 등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승무원, 소방관 등 실제 사회 속 다양한 직업 역할을 수행하며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진로직업교육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실제로 체험함으로써 ▲진로 역량 강화 ▲자립심 및 사회성 향상 ▲사회 참여 기회 확대에 기여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에게 이번 진로직업교육이 세상의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미래를 향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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