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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청년 1인 가구 영양교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산시 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영양 불균형 예방을 위해 '내 식단을 부탁해' 영양 교실 프로그램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양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과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영양관리에 어려움울 겪는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 교육과 간편한 조리실습을 함께 제공한다.
교육 내용은 △한 끼 식단 작성, 식습관 점검 △올바른 식재료 구매와 보관법, 영양가 있는 배달음식 선택 방법 △식품위생, 주방 관리법 △ 간편 건강식 조리실습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서산시에 거주하는 40세 이하 1인 가구 청년(남, 여 모두 신청가능)이며, 모집 인원은 6명이다.
프로그램은 5월 26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영양체험실이다.
서산시 보건소장은 “청년 1인가구의 경우 불규칙한 식사와 외식‧배달 음식 의존도가 높아 영양 불균형 위험이 크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소통의 장이 되어 1인 가구의 정서적 유대감 형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신청과 문의사항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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