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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춘천교육문화관은 4월부터 제1·2자료실 대출회원을 대상으로 도서관 설렘 박스 ‘책이 찾아온 하루’를 운영한다.
‘책이 찾아온 하루’는 주제어만 보고 책을 골라 대출하는 블라인드 북 뽑기 행사로, 매회 30권의 책을 4월, 6월, 8월, 10월 연 4회에 걸쳐 소개한다.
오는 4월에는 봄에 읽기 좋은 책들과 깜짝선물을 함께 받을 수 있는 행운의 책을 준비하여, 이용자들에게 예상하지 못한 책과 만나는 설렘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선종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일상 속에서 작은 휴식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춘천교육문화관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제1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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