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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경주행정복지센터가 23일 ㈜서벽레미콘과 미루병원으로부터 북경주파크골프장 이용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 210박스를 기탁받은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북경주행정복지센터는 ㈜서벽레미콘(대표이사 김완식)과 미루병원(대표 김태호)이 폭염 속 북경주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생수 210박스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서벽레미콘은 생수 160박스, 미루병원은 50박스를 각각 전달했다.
센터는 기탁받은 생수를 파크골프장 휴게공간과 주요 동선에 비치해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마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서벽레미콘과 미루병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생수가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경주행정복지센터는 폭염 대책 기간 동안 지역 내 야외 체육시설 안전점검과 온열질환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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