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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선물은 남원 화장품으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화장품 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하나로마트 남원농협 본점(고죽동 소재)에서 ‘남원 화장품기업 반짝매장’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마련된 행사로, 시민들이 지역 화장품 기업의 다양한 제품과 선물세트를 직접 체험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관내 화장품 기업 6개사인 ▲㈜원스킨화장품 ▲제너럴바이오㈜ ▲㈜제이그라운드 ▲㈜지가미 ▲㈜코빅스 ▲㈜하이솔이 참여해 기초화장품과 바디케어 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해외 수출을 진행 중인 제품과 남원 지리산권 원료를 활용해 개발한 화장품 등 지역의 특색과 기술력을 담은 제품들이 함께 전시·판매돼 설 명절을 앞둔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일부 제품은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구매 고객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장에는 피부 진단기기를 활용한 체험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자신의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영철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원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설 명절을 맞아 실용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선물을 찾는 시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홍보·판촉 활동을 통해 관내 화장품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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