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가평군 조종면, 경기도 종합체전 홍보 본격화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가평군 조종면 민간추진단이 오는 8~9월 가평에서 열리는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축제를 앞두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대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종면 민간추진단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대회를 알리는 지역 홍보대사 역할을 맡아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거점과 시가지 일원에서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대회 알리기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대회 홍보와 함께 가평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미소·친절 운동’과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 캠페인도 병행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동수 조종면 민간추진단장은 “가평에서 열리는 큰 축제를 통해 조종면민의 따뜻한 정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가평에서 좋은 추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대회가 끝날 때까지 홍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진섭 조종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종합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자발적으로 홍보에 나서 주신 민간추진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이번 대회가 역대 가장 성공적인 체육축제로 치러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평군은 읍면별 민간추진단을 중심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홍보 활동을 확대해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체전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