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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군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건전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청소년 만줌형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관심사와 진로탐색을 반영해 예술, 진로, AI, 과학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했으며,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소년 제과기능사(실기반) ▲미술캠프 ▲원데이캠프(독서캠프)▲원데이캠프(보드게임캠프) ▲여름방학 문화쉼터 등이다
청소년제과기능사(실기반)는 중1~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기과정을 총8회 운영한다.
미술 캠프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건축물 만들기 체험과 미술관 관람을 진행하며,원데이캠프(독서캠프)는 ‘컴퓨터 없는 AI연구소’를 주제로 AI 원리를 쉽고 제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원데이캠프(보드게임캠프)는다양한 보드게임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또한, 여름방학 문화쉼터는 센터 내 일부 공간을 “로비도서관”으로 개방해 지역주민들이 독서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은 청소년 제과기능사 과정이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미술캠프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원데이캠프는 8월 11일과 12일 진행되며, 8월 13일에는 국립어린이과학관 견학도 예정되어 있다.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은 철원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는 청소년수련관으로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생활권 안에서 다양한 문화 · 체험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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