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시립 공공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프로그램’ 운영

경남 / 김예빈 기자 / 2026-05-27 12:50:25
  • 카카오톡 보내기
7~8월 어린이 대상 독서교실 및 방학특강 실시
▲ 창원시청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원특례시는 7월부터 8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시립 공공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교실은 관내 5개 도서관에서 운영된다. 창원중앙도서관은 ‘안녕, 반짝이는 우리 미래’를 주제로 우리 미래의 모습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성산도서관, 최윤덕도서관, 마산합포도서관, 마산회원도서관에서도 다양한 도서와 연계한 특색있는 주제로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더불어 9개 도서관에서 총 39개 방학특강도 개최한다. 도서관별로 △창원중앙도서관 ‘창의보드게임’ 등 4개 강좌 △성산도서관 ‘어린이 과학탐험대’ 등 5개 강좌 △상남도서관 ‘꿈키즈 직업체험’ 등 4개 강좌 △최윤덕도서관 ‘여름엔 만들기’ 등 9개 강좌 △고향의봄도서관 ‘만들며 배우는 역사’ 등 5개 강좌 △명곡도서관 ‘내 생각을 말해요-독서 하브루타’ 등 4개 강좌 △마산합포도서관 ‘세계문화탐방 보드교실’ 등 4개 강좌△진해도서관 ‘바른글씨 교정으로 집중력 UP’ 등 2개 강좌 △동부도서관 ‘문해력 쑥쑥! 책이랑 친구 되기’ 등 2개 강좌를 실시한다. 또한 마산회원도서관과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에서는 ‘도서관에서 여름나기’ 행사로 인형극 등 6개 프로그램을 각각 실시한다.

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책과 함께 견문을 넓히며 보람찬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