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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상반기 반려동물 건강교실 성료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진구는 부산진구(경제관광과)가 주최하고, 부산여자대학교(동물보건과)가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반려동물 건강교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집에서 쉽게 하는 반려동물 건강교실’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통증을 잘 드러내지 않는 반려동물의 특성을 바탕으로 보호자가 별도의 도구 없이 가정에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반려동물의 특성에 맞는 영양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강의가 반려동물 보호자의 건강관련 역량을 강화하고 질병의 예방 및 조기 진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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