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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광역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제12대 대전광역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오석진 당선인의 오감만족 대전 교육 실현을 위한 실무자 중심의 TF를 운영해 ‘교육혁신 공약 이행 실천 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수위원회는 지난 17일 기초학력, 교육과정 실무 담당자 TF 협의회를 시작으로25일에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교육혁신 공약 이행 실천 전략 수립’을 위한 실무 TF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대전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 교육혁신1분과 위원들과 기초학력, 교육과정, 특수교육, 유보통합 업무 담당자 등 11명이 참석하여, 공약과 관련된 실무자로서 공약 이행을 위한 실효성 있는 세부 실천 전략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검토했다.
인수위원회는 실무자 중심 TF 운영을 통해 실효성 있는 세부 추진 전략 수립은 물론 오 당선인의 오감 만족 대전교육 실현을 위한 공약 이행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석진 당선인은 “학생을 중심에 두면 교육이 달라지고, 선생님을 믿으면 학교가 살아난다”라며, “이번 실무자 중심 TF 가동을 시작으로 실효성 있는 공약 이행 세부 실천 전략 수립을 통해 미래를 활짝 여는 학생 중심의 오감만족 대전 교육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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