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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22회 남구 반딧불이축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남구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이기대 큰고개쉼터에서 반딧불이 탐방 행사를 운영하고, 6월 7일 평화공원에서 '제22회 부산 남구 반딧불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도심 속 작은 빛, 탄소중립을 밝히다’를 주제로, 반딧불이와 남구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존과 미래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6월 7일 평화공원에서는 오후 1시부터 개막식을 시작으로 케이팝 데몬헌터스 코스프레 공연과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원아들이 참여하는 ‘반디 드림 스테이지’, 해산물 마술쇼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친환경 만들기 체험, 반딧불이 글짓기·그림대회, 빛의 용사 미션 체험 등 다양한 체험·놀이 프로그램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6월 4일과 5일에는 저녁 8시부터 이기대 큰고개쉼터에서 반딧불이 탐방이 각각 1회씩 진행되며, 6월 6일에는 탐방 2회와 투어 2회가 운영된다.
이기대 일원에서는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의 빛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딧불이 탐방과 투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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