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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양평군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협의체 위원과 복지 담당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가평군 일원에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헌신해 온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가평 크루즈 탑승을 시작으로 남이섬과 아침고요수목원 등 지역 명소를 차례로 탐방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의 피로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2026년도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마을 조성을 위한 협의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결속을 다졌다.
임옥선 민간위원장은 “그동안 지역복지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위원님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친 심신을 달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충전된 에너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문명덕 강하면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든든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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