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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의 플레이리스트, 박완규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박완규와 함께 하는 '추억의 플레이리스트' 공연을 선보인다.
박완규는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을 바탕으로 실력파 세션 밴드와 호흡을 맞춰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특히 공연 중 관객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깊이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공연은 박완규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전설적인 명곡과 대중가요 등으로 알차게 채워진다.
록 발라드의 고전인 '천년의 사랑'을 시작으로 'Lonely Night', 'Never Ending Story' 등 그의 대표곡을 비롯해 '나와 같다면', '이 밤을 다시 한번' 등 시대를 풍미한 명곡들을 박완규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공연 후반부에는 'It’s My Life', 'Separate Ways' 등 강렬한 사운드로 객석을 압도하고, 이어 '젊은 그대'와 '그대에게' 등 국민 애창곡을 통해 전 세대가 하나 되는 축제의 장으로 이끌 예정이다.
북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레퍼토리를 라이브 밴드의 압도적인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마음 속의 플레이리스트를 꺼내 보며 지친 일상 속에 위로와 희망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북구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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