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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한 마을 만들기 도시환경정비’ 실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진구는 8일, 부산진구새마을회(회장 최비결)와 함께 전포카페거리 일원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한 마을 만들기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전포카페거리의 도시환경을 정비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진구새마을회 회원과 전포1동주민센터 직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하수구 담배꽁초 제거,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비활동을 펼쳤다. 또한 인근 음식점과 카페를 대상으로 냉방 적정온도 유지, 출입문 개방 냉방 자제 등 하절기 에너지 절전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부산진구새마을회 한 회원은 “깨끗한 마을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부산진구새마을회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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