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 시설관리공단, 제물포구 출범 앞두고 직원 소통‧안정화 프로그램 운영

인천 / 김기보 기자 / 2026-07-07 12: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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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제물포구 시설관리공단, 제물포구 출범 앞두고 직원 소통‧안정화 프로그램 운영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제물포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조직 개편에 따른 직원들의 소속감 제고와 안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3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물포구시설관리공단 다목적홀에서 제물포구 출범 기념 단체사진 촬영을 했으며, 1일에는 이사장이 영종사업장에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정체제 개편으로 조직 환경이 변화하는 시기에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새로운 조직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영식 이사장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분구 이후 새로운 조직에서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며,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는 동반자로서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나가자고 강조하며, 다과와 함께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공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개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직원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정비하는 한편, 제물포구 시설관리공단이 새롭게 출범하는 과정에서 내부 결속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손영식 이사장은“[제물포구로 새롭게, 영종구와는 변함없이] 라는 마음으로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게 됐다”라며,“앞으로도 직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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