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2027년 기준 중위소득, 이렇게 달라집니다!

생활문화 / 김영란 기자 / 2026-07-29 12: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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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인상!
기초생활보장이 더욱 든든해집니다.

2027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
급여액 보장↑ / 생활비 부담↓

■ 2027년 기준 중위소득, 이렇게 달라집니다.

(4인 가구 기준)
· 649만 4738원 → 692만 9885원
- 약 43.5만 원 인상

(1인 가구 기준)
· 256만 4238원 → 273만 6042원
- 약 17.2만 원 인상

맞춤형 급여 개편('15) 이후 역대 최대폭인 6.7% 인상!
→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지원 대상과 혜택이 함께 넓어집니다.

■ 더 든든하게, 더 꼼꼼하게 산정합니다.

가구 소득과 주요 사회·경제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저소득층의 최저생활을 두텁게 보장합니다.
· 가구 소득
· 소비자물가 지수
· GDP(실질국내총생산)

■ 생계는 더 든든하게, 의료비 부담은 덜어드립니다!

[생계급여]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최저보장수준)
· 1인 가구: 82만 556원 → 87만 5533원
· 4인 가구: 207만 8316원 → 221만 7563원

[의료급여]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
· 1인 가구: 102만 5695원 → 109만 4417원
· 4인 가구: 259만 7895원 → 277만 1954원

수급자의 의료비 중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비용을 지원하여 건강한 삶 보장

■ 주거비 걱정 덜고, 교육 기회는 더 많이!

[주거급여]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 1인 가구: 123만 834원 → 131만 3300원
· 4인 가구: 311만 7474원 → 332만 6345원
- 임차료 지원 상한액(기준임대료) 전년대비 1.2만 원~5.0만 원 인상!

[교육급여]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 1인 가구: 128만 2119원 → 136만 8021원
· 4인 가구: 324만 7369원 → 346만 4943원
- 초·중·고 학생들의 교육활동지원비 및 입학금·수업료 지원

기준 중위소득은 더 현실적으로!
생계·의료·주거·교육 지원은 더 든든하게!

2027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인상,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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