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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 대상 복지톡 AI업무비서 활용 교육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귀포시는 8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사회복지 업무 담당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톡(Talk) AI업무비서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귀포시 자체 AI업무 도구를 활용해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들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복지톡 AI 업무비서에 대한 소개와 ▲나만의 AI 에이전트 만들기 교육 ▲공공AX 사례와 AI행정 시대에 대한 전망 소개로 구성됐다.
서귀포시가 사회복지 업무에 도입한 AI 업무비서 ‘복지톡’은 서귀포시에서 전 직원 대상으로 부여한 업무용 AI 기능을 활용해 통합돌봄과 소속 주무관이 제작한 것으로, 행정직 공무원이 복지 담당 부서에서 근무하며 낯선 업무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은 실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공공AX 전환 시대에 맞게 직원들의 AI 활용 능력을 키우고 행정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업무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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