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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양국제어학관, '책빛따라 아라온' 축제에서 영어 체험 부스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이 주최한 제3회 계양구립도서관 책 축제 ‘책빛따라 아라온’이 지난 5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계양국제어학관이운영한 영어 체험 부스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계양국제어학관은 이날 부대행사로 ‘ GGLC in Wonderland(이상한 나라의 계양국제어학관) : Book Pong’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게임형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계양국제어학관 소속 강사들이 직접 현장에서 활동을 지도해 참여자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행사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뿐만 아니라 계양국제어학관 재원생들도 적극 참여해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부스에는 약 330명의 주민이 참가했으며, 경인여자대학교 자원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원활한 행사 운영을 도왔다.
문일순 계양국제어학관 관장은 “이번 책 축제를 통해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이 영어를 친숙하고 즐겁게 경험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와 활발히 소통하는 어학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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