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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시 대한적십자사 군내봉사회, 직접 담근 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포천시 군내면 행정복지센터는 대한적십자사 군내봉사회가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담근 김치와 콩나물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고물가와 고유가, 경기 둔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과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홍현선 회장을 비롯한 군내봉사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봉사원들은 직접 담근 열무·얼갈이김치와 콩나물을 관내 결연세대 10가정과 차상위계층 11가정에 전달했다.
홍현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과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군내봉사회는 김치 나눔을 비롯해 재해 구호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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