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한불교조계종 국제선센터 쌀 후원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양평군은 지난 7일 대한불교조계종 국제선센터가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실천하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쌀 2,00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국제선센터 총무국장 정혜스님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불교가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자비행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원 문화복지국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불교조계종 국제선센터와 신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국제선센터 신도들의 보시와 정성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