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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구 부위원장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민옥, 성동구, 제3선거구)는 7월 23일, 제338회 임시회 제1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이용구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과 오현주 의원(비례)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서울특별시의회는 7월 21일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제12대 전반기 행정자치위원회 상임위원 10명이 선임됐다(붙임 1 참조). 선임된 상임위원은 더불어민주당 이민옥 위원장(성동구, 제3선거구)을 비롯하여, 김인제(구로구, 제2선거구), 봉양순(노원구, 제3선거구), 송윤정(비례), 이용구(서대문구, 제4선거구), 이현찬(은평구, 제4선거구), 이희동(강동구, 제1선거구), 오현주(비례), 윤수혁(중구, 제2선거구), 최유희(용산구, 제2선거구)의원이다.
이용구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 제4선거구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에서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주민자치회 시범동(1기) 회장과 서대문구 참여예산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주민참여와 지역자치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이다.
오현주 의원은 한의사이자 대학교수로,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위원과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노년의 역할이 살아있는 사회' 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용구 부위원장은 “제12대 전반기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소통이 잘 되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주어진 소임과 직책에 최선을다하겠다.”고 밝히며, “투명한 행정, 시민 안전, 공정한 예산·감사 기능을 강화하여 ‘신뢰받는 서울행정’을 만들겠다”고 선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현주 부위원장은 “더 빠르고, 더 투명하고, 더 공정한 행정을 만드는 것이 시민의 신뢰에 답하는 길”이라며, “부위원장으로서 위원회 내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뒷받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만들어가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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