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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특례시, 상반기 자산형성통장 가입자 대상 자립역량 교육 실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원특례시는 5월 21일 목요일 의창구청 2층 중회의실에서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자립역량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이번 교육은 희망저축계좌Ⅱ 가입자 중 맞벌이 가구 및 직장인의 참여를 위해 평일 저녁 19시에 진행하였으며,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수입 증대를 위한 전략 VS 지출 절감을 위한 가계 예산 관리 ▲지출 관리하기 ▲합리적인 소비하기(각종 제도 활용하기) ▲신용 관리하기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실생활 적용 가능성 높은 교육 내용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 빈곤층의 자립을 위해 재정 지원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결합한 사업으로 통장 참여자가 3년간 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와의 매칭 비율로 월 10~30만 원 추가 지원한다.
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자산형성통장 가입자들의 중도포기 없는 사업 참여를 위해 자립역량강화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자립에 성공할 수 있도록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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