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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화도서관, '자연을 걷다'탐방 성황리 마쳐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봉화도서관은 2026년 특색사업 [자연을 걷다] 탐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대표적인 명산이자 국가지정 국가유산인 청량산을 주제로 봉화 지역의 역사와 자연유산의 가치를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1차 탐방은 지난 5월 30일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의 행사로 진행됐으며, 6월 5일에는 학부모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2차 탐방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선유교, 청량산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청량산의 자연경관과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 참가자 이OO님은 “가까이에 있어 익숙하다고 생각했던 청량산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지역의 역사와 자연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영숙 관장은“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탐방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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