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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청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금산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대상자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며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지원 품목은 농작업대, 고추 수확차, 충전식 분무기, 충전 운반차, 충전식 예초기, 자동 파종기, 농업용수 탱크, 관절보호대 등 총 8종으로 여성농업인의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편의장비다.
사업 예산은 1인당 최대 50만 원으로 이 중 20%는 자부담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기간 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견적서를 제출하면 된다.
금산군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촌 현장에서 신체적 부담이 큰 작업을 수행하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작업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지원을 추진한다”며 “대상 여성농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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