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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도시공사, 중·고 학생 대상 '미르스타디움 진로 체험 투어' 실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용인도시공사는 관내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공 체육 시설 관리·운영 직무에 대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미르스타디움 진로 체험 투어’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2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투어는 시설 관람, 진로 체험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먼저 학생들은 미르스타디움 내 경기장, 방송실, 라커룸 등 주요 시설을 돌며 평소 관객으로 방문 시 보기 어려운 시설의 주요 스팟들을 관람했다.
이어 용인도시공사 직원의 관내 최대 규모 체육시설인 미르스타디움 유지관리에 필요한 전문 직무(기계·전기·조경 등) 소개를 들으며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 강의로만 끝나지 않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 등 공사는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신경철 용인도시공사 사장은 “미르스타디움 진로 체험 투어가 학생들에게 미래 진로를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모색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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