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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로당 급식 지원(역량활용) 간담회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 영동군에서 경로당 급식 지원과 노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지회장 양무웅)는 4월 22일 노인복지관에서 읍.면 분회장,사무장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경로당 급식지원사업의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현재 221개 경로당에서 344명이 참여해 노인 건강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다만 부식비 미지원으로 각 경로당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원 확대 필요성이 제기 됐다.
양무웅 지회장은 경로당이 화합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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