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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모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경상남도의회는 도민과의 친근한 소통을 위해 제작한 홍보캐릭터 ‘모다(MODA)’에 꿈과 성장의 새로운 이야기와 의미를 더한 ‘드림모다(Dream MODA)’를 선보인다.
‘드림모다’는 “모다와 함께, 모두 꿈을 이루자!”라는 슬로건 아래, 모다가 청소년을 비롯한 도민의 꿈과 성장을 함께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드림모다는 오는 8월 26일 열리는 청소년 모의의회에서 처음 활용된다. 행사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의회를 경험하며 꿈을 키워가는 모습을 ‘모다를 만나다 → 모다와 성장하다 → 미래의 리더’로 이어지는 3단계 성장 이야기로 구성했다. 모다와의 만남에서 시작해 꿈을 키우고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관련 홍보물과 기념품 등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드림모다는 기존 홍보캐릭터 모다에 대상과 상황에 어울리는 이야기와 메시지를 더해 캐릭터를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상남도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대의 도민을 대상으로 꿈과 도전, 성장 등 일상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모다와 연계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상남도의회 홍보캐릭터 ‘모다(MODA)’는 도민의 의견을 모으고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아 경남 사투리 ‘모으다’에서 착안해 탄생했다. 디자인과 네이밍 선정 과정에 도민 의견을 반영했으며, ‘소통도우미, 0번째 의원’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박준 의장은 “드림모다가 청소년을 비롯한 도민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다를 활용한 다양한 이야기와 콘텐츠를 통해 도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경상남도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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