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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3회 경진대회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영동소방서(서장 이도형)는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소방청이 주최하는 '제3회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가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위험물 안전관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위험물 안전관리 성과 우수사례와 실패 극복사례를 공모한다.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킨 사례나 창의적인 제도 개선, 적극적인 안전관리로 문제를 해결한 사례 등이 공모 대상이다.
접수 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며, 소방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 발표대회가 진행되며, 우수사례로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소방청장상 등이 수여된다.
영동소방서는 이번 경진대회가 현장의 다양한 안전관리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해 위험물 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위험물 제조소 등 관계인과 안전관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은 “현장에서 축적된 안전관리 경험은 또 다른 사고를 예방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창의적인 안전관리 우수사례가 널리 공유될 수 있도록 위험물 관계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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