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도시공사, 노사가 함께하는 영농지원 봉사활동 실시

대구/경북 / 김지훈 기자 / 2026-05-22 11:40:32
  • 카카오톡 보내기
본격적인 영농철 맞아 무을면 포도 농가 찾아 일손 돕기 구슬땀
▲ 구미도시공사, 노사가 함께하는 영농지원 봉사활동 실시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구미도시공사는 지난 5월 19일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시 무을면 무등리 소재 포도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노동력 부족으로 애타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도농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구미도시공사 노사는 한마음 한뜻으로 무을면 포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구미도시공사는 자체 사회적 가치 브랜드인 「같이 Plus⁺」를 앞세워 지역사회공헌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구축해 왔으며, 이번 영농지원 역시 지역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전개됐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했으나 일손 부족으로 지역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깝다”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영농지원에 노사가 함께 마음을 모아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상생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과 사회공헌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미도시공사는 사회적 가치 브랜드인 「같이 Plus⁺」를 중심으로 지역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하며, 지역 주민 중심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