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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대 진안군청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에 김진국 주무관 당선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제11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서 김진국 주무관이 당선됐다.
지난 19일에 치러진 제11대 진안군청공무원 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서 조합원 644명 중 558명(투표율 86.65%)이 참석한 가운데 534명(95.70%)의 지지를 얻어 당선 됐다.
이번 선거에는 민원봉사과 김진국 후보가 단독 출마했으며, 부위원장으로는 사회복지과 윤안순 팀장과 재무과 김호진 주무관이 함께 당선됐다.
김진국 위원장 당선인은 “공무원노동조합에서 일했던 경험과 선거운동 기간 조합원분들께서 주신 소중한 말씀 하나하나 기억하겠다.”며 “조합원의 권익신장을 최우선 목표로 근무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진국 당선인은 2010년 민원봉사과 대의원을 시작으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사무처장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7월 1일부터 3년간 진안군청공무원노동조합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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