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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책장 너머의 이야기’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학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월 25일까지 학생들이 작가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책장 너머의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일 서호초등학교 1~2학년과 서귀북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고정순 작가와의 만남으로 시작됐으며, 학생들은 그림책 제작 과정을 배우고 작가와 자유롭게 질문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9일에는 한윤섭 작가와의 만남이 서귀중앙초등학교·토평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내달 12일에는 윤정은 작가와의 만남이 서귀중앙여자중학교·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어 6월 16일에는 박희순 작가와의 만남이 예래초등학교에서 오는 8월 25일에는 김동식 작가와의 만남이 삼성여자고등학교·대신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학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작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더욱 풍부한 독서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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