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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인헌 괴산군수가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송인헌 괴산군수는 8일 군청 회의실에서 직무복귀 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8기 핵심공약과 현안 사업이 중단 없이 결실을 맺도록 진행 상황을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송 군수는 "민선8기 핵심공약과 현안 사업들이 중단 없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전 부서가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송 군수는 "7월부터 민선9기 새로운 군정이 시작된다. 우리 군의 중장기 발전과 도약을 이끌어갈 신규 시책과 정부 예산 확보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대응하겠다"며 "군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중장기 발전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책임감을 갖고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도 당부했다. 송 군수는 "계획된 예산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각 부서가 집행률 제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재해 취약 지역, 상습 침수 구역, 하천변 시설 등 사전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송 군수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가 없도록 무더위 쉼터 운영 등 현장 중심의 대비 태세를 철저히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괴산빨간맛페스티벌과 산불 비상근무, 선거 업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으로 노고가 많았던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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