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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 진부면, 6.25 참전 학도병 위령제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진부면은 6일 6.25 항거 희생자 위령비에서 6.25 참전 학도병 위령제를 진행했다.
이번 위령제는 진부면 번영회 주관으로 기관·사회 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6.25 참전 희생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추모했다.
진부면 6.25 항거 희생자 위령비는 故 남연우, 故 김흥기 씨의 넋을 기리고 이들의 애국정신을 기억하고자 1967년 진부면민들의 뜻을 모아 건립됐으며, 이후 매년 현충일에 위령제를 지내오고 있다.
황봉구 진부면 번영회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6.25 참전 희생자들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故 남연우, 故 김흥기 님의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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