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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설원예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영암군이 시설원예, 과수 분야 안정 생산 기반 조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실시하는 ‘2026년 시설원예·과수 분야 상생투자사업’ 참여 농가·법인을 2/3일까지 모집한다.
총사업비 37억8,000만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에 참여하면, 영암군은 원예용 시설 장비, 자유무역협정(FTA)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등 19개 원예특작 분야로 나눠 지원에 나선다.
사업 참여 희망 농가·법인은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의 시행지침을 참고 해 신청기간 내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영암군은 신청된 사업의 사업성 검토 후 3월 중 심의를 거쳐 참여 농가·단체를 최종 결정한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지역농업과 농가가 상생하는 다양한 투자사업으로 지역 원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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